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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워크숍 개최
3월 13일 대전 배재대 21세기관에서 90개 단체 155명 참석
2008년 03월 28일 (금) 10:34:59 김창신 youthunion@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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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장관 김성이)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연합(총재 이한동 전국무총리)이 주관하는 '2008년도 상반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워크숍'이 전국 90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대표, 실무자 등 155명이 참가한 가운데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2시까지 대전광역시 소재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콘서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워크숍은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청소년유해환경감시 활동의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감시단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통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전혁희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의 푸른 성장을 위한 청소년정책의 미래지향적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네트워크 활성화가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기여할 것이라며 네트워크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서 국회 정무위원장 박병석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청소년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워크숍에서 “청소년보호정책의 성과와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한 전혁희 국장은 “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한 성장을 보장하는 국가 사회적 제도 완비”를 청소년보호정책의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청소년 음주 및 예방에 관한 법률제정 ▲청소년 매체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제정 ▲청소년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위락지구제도 정착 ▲청소년 성보호정책 보완 ▲청소년 보호법 전면 개정”을 청소년보호정책의 핵심 추진 5대 과제로 제시하고 그 추진방향을 설명하였다.

이어서 광주YWCA(오희경 간사)가 “우리들의 작은 외침-건강한 인터넷문화 가꾸기”, 한국불우청소년선도회제주도지부(황재성 지부장)가 “청소년이 건강한 제주특별자치도 만들기”, 한국청소년지도자대구시협회(황의습 단장)가 “청소년을 위한 구구구(999)운동”을 주제로 3개 단체가 사례발표를 하였다.

이어서 2008년도 사업설명(복지부 아동청소년보호과 이석규 과장)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지원사업 회계규정 및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 활성화를 위한 질의응답과 토론(아동청소년보호과 전상혁 서기관)이 진행되었다.

한국청소년연합 김창신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워크숍 행사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보호과 전체직원 9명 중 이석규 과장 등 7명이 참석하여 전국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가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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