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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F(x)), '대한민국의약속' 홍보대사 선정
2009년 10월 09일 (금) 14:45:24 약속재단 kpromise@kpromise.com
   

SM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김영민)에서 새롭게 배출한 아시아 팝 댄스그룹 에프엑스(f(x))가 아동청소년사랑 범국민실천운동 ‘대한민국의 약속’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익법인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 이한동 전국무총리)은 아동청소년사랑 범국민실천운동 ‘대한민국의 약속 - Korea's Promise'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 조성을 위해 초대형 신인 아시아 팝 댄스그룹 에프엑스(사진 왼쪽부터 빅토리아, 엠버, 크리스탈, 설리, 루나)를 대한민국약속재단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속재단 김창신 상임이사는 “에프엑스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모습이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대한민국약속재단의 아동청소년 희망만들기 이미지에 잘 부합하고 특히 에프엑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역동적인 이미지가 1500만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약속천사의 역할에 적임자로 판단돼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보대사 위촉식 행사는 12월 21일  ‘아동청소년 희망만들기 프로젝트 선포식’ 행사와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에프엑스(f(x))는 평균 연령 16.6세의 다국적 5인조 걸 그룹으로 9월에 싱글앨범 <라차타(LaChaTa)>’로 공식 데뷔했으며 최근 첫 싱글 <츄~♡(Chu~♡)>로 강렬한 음악과 스타일을 내세워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음악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약속재단은 ‘미국의 약속재단’(America's Promise Alliance)을 모델로 한다. 미국약속재단은 1997년 콜린 파월이 중심이 되어 제럴드 포드, 지미 카터, 낸시 레이건, 조지 부시, 빌 클린턴 등 5명의 전현직 대통령과 40여명의 주지사, 100여명의 시장, 그리고 수많은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여 했던 ‘미국의 미래를 위한 대통령 정상회의’가 모태가 되서 창립된 재단으로서 현재 500여만 명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적인 청소년보호재단이다 (02-730-0004/www.kpromi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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