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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이 미래다”
2018년 03월 22일 (목) 07:17:53 약속재단 kpromise@kpromise.com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익법인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 이한동 전 국무총리)은 전국의 모든 아동청소년을 약속천사로 만들기 위한 <2018 사랑의 날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아동청소년과 함께 행복한 천사의 나라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운동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호소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22일 아침 아동청소년을 사랑하는 사람들 네트워크 <GreenNet>을 통해 발표했다.

약속재단은 “모든 아동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훨훨 날 수 있도록 모든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의 날개를 달아 주자”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을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로 건전하게 보호 육성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이며 도리”라고 강조하고 “이제는 우리 모두가 마땅히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특히 사회공헌에 관심을 가진 착한 기업들에게 “후원할 학교를 직접 지정하고 학생 1인당 1만원을 후원하여 해당학교 모든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에 참여하여 약속천사가 되게 하는 <2018 사랑의 날개>를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실행하여 아동청소년에게 밝은 미래를 펼쳐주는 약속파트너가 되어 줄 것”을 호소했다.

김창신 이사장은 “<2018 사랑의 날개>를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실행하면 아동청소년들에게 자존감을 높여 주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 줌으로써 아동청소년들의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에 획기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아동학대, 청소년가출, 청소년자살, 학교폭력 등 심각한 아동청소년 문제가 현저히 감소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18 사랑의 날개> 프로젝트를 통해 약속천사가 됨으로써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가치 있는 삶을 통해 자긍심과 행복감을 얻게 되고 사람다운 사람, 인간다운 인간으로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며 성숙한 인격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약속재단은 모든 약속천사에게 존경과 명예의 뜻을 담아 약속천사 <명예장>과 <배지>를 수여하여 자존감을 높여주고, 월 2회 이상 약속하고 실천하며 소개하는 <222 캠페인>을 실행하는 모든 약속천사에게 매월 <약속천사상>을 수여함으로써 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의 힘으로 인성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약속재단은 미국약속재단(America's Promise Alliance)을 모델로 2008년 보건복지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공익법인(사단법인)이다. 미국약속재단은 1997년 콜린 파월이 중심이 되어 제럴드 포드, 지미 카터, 낸시 레이건, 조지 부시, 빌 클린턴 등 5명의 전현직 대통령과 40여 명의 주지사, 100여 명의 시장, 그리고 수많은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여 했던 '미국의 미래를 위한 대통령 정상회의'가 모태가 되서 창립된 재단으로서 현재 수백개의 기업, 비영리단체, 종교단체, 교육단체, 정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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