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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합 “상징적 대표 회장을 모십니다”
2018년 03월 31일 (토) 07:25:40 청소년연합 greennet@kpromise.com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연합(이사장 김창신 / 02-720-8011 / 010-4488-8011)은 ‘모든 아이는 우리 아이다’라는 시대적 명제를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 아동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훨훨 날 수 있도록 모든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의 날개를 달아 주자”며 전개하는 ‘2018 사랑의 날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상징적 대표 회장을 공개 초빙한다고 31일 아침 아동청소년을 사랑하는 사람들 네트워크 GreenNet(www.greennet.org)을 통해 발표했다.

한국청소년연합은 인간사랑 자연사랑 나라사랑을 기본이념으로, 청소년의 자질 향상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국가사회 발전 및 글로벌한 평화의 생명공동체 건설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1997년에 창립되었으며 ▲인간사랑 자연사랑 나라사랑의 청소년문화 창달 사업 ▲청소년활동을 통한 청소년의 역량개발과 품성함양 사업 ▲청소년복지 증진을 통한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 사업 ▲청소년을 위한 범국민실천운동 ‘대한민국의 약속’ 전개 사업 등이 주요목적사업이다.

한국청소년연합은 창립 21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을 제2 창립의 해로 설정하고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 이한동 전 국무총리)의 제1호 공식파트너로서 전국의 모든 아동청소년을 약속천사로 만들기 위한 ‘2018 사랑의 날개’ 프로젝트를 핵심사업으로 ‘아동청소년과 함께 행복한 천사의 나라 대한민국 만들기’ 애국운동의 성공적인 전개를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에 관심 있으신 분을 고대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약속재단과 함께 공동으로 전개하는 ‘2018 사랑의 날개’ 프로젝트는 사회공헌에 관심을 가진 착한 기업들에게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후원할 학교를 직접 지정하고 학생 1인당 1만원을 후원하여 해당학교 모든 학생들이 새로운 애국운동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에 참여하여 약속천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약속파트너 프로그램 실행에 중점을 두고 있다.

김창신 이사장은 “‘2018 사랑의 날개’를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실행하면 아동청소년의 자존감을 높여 주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 줌으로써 아동청소년의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에 획기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아동학대, 청소년가출, 청소년자살, 학교폭력 등 심각한 아동청소년 문제가 현저히 감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18 사랑의 날개’ 프로젝트를 통해 약속천사가 됨으로써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가치 있는 삶을 통해 자긍심과 행복감을 얻게 되고 사람다운 사람, 인간다운 인간으로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며 성숙한 인격으로 건강하고 훌륭하게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는 ‘약속천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행복한 세상이 된다’는 신념으로 모든 사람이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새로운 국민운동으로써 “나는 아동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하여!, 이웃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를 약속합니다!!” 라고 약속하는 일명 약속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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