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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재단, 333 캠페인
2018년 04월 03일 (화) 07:34:56 약속재단 kpromise@kpromise.com

사랑의 날개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 이한동 전 국무총리)은 ‘아동청소년과 함께 행복한 천사의 나라 대한민국 만들기’ 새로운 애국운동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을 성공적으로 전개하여 모든 아동청소년을 약속천사로 만드는 구체적인 실천 프로그램으로 ‘월 3회 이상 약속하고 실천하고 소개하자’는 ‘333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아침 아동청소년을 사랑하는 사람들 네트워크 GreenNet을 통해 발표했다.

‘333 캠페인’은 당초 지난 2월 22일 국회 본관 정론관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의 약속’ 비전 선포식에서 선언했던 ‘222 캠페인’ 내용 중 ‘월 2회’를 ‘월 3회’로 변경하고 완전 안정 영원의 뜻을 담아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써 ‘333 캠페인’을 실행하는 모든 약속천사에게 약속천사상을 수여하며, 매년 모든 약속천사에게 약속천사 명예장과 배지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약속재단은 “‘모든 아이는 우리 아이다’라는 시대적 명제를 실현하기 위하여 아동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훨훨 날 수 있도록 모든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의 날개를 달아 주자”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을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로 건전하게 보호 육성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이며 도리”라고 강조하고 “이제는 우리 모두가 마땅히 나서야 할 때”라고 말했다.

특히 사회공헌에 관심을 가진 아름다운 기업들에게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후원할 학교를 직접 지정하고 학생 1인당 1만원을 후원하여 해당학교 모든 학생들이 새로운 애국운동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에 참여하여 약속천사가 되게 하는 ’2018 사랑의 날개‘를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실행하여 아동청소년에게 밝은 미래를 키워주는 약속파트너가 되어 줄 것”을 호소했다.

김창신 약속재단 이사장은 “‘2018 사랑의 날개’를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실행하면 아동청소년의 자존감을 높여 주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 줌으로써 아동청소년의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에 획기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아동학대, 청소년가출, 청소년자살, 학교폭력 등 심각한 아동청소년 문제가 현저히 감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18 사랑의 날개’ 프로젝트를 통해 약속천사가 됨으로써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가치 있는 삶을 통해 자긍심과 행복감을 얻게 되고 사람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 훌륭한 사람으로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며 성숙한 인격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는 ‘약속천사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 행복한 세상이 된다’는 신념으로 모든 사람이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새로운 애국운동으로써 “나는 아동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하여!, 이웃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를 약속합니다!!” 라고 약속하는 일명 약속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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