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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운동은 애국운동이다 고로 약속천사는 애국자다"
2018년 04월 12일 (목) 07:21:20 약속재단 kpromise@kpromise.com

대한민국약속재단 김창신 이사장은 “약속운동은 애국운동이다 고로 약속천사는 애국자다”며 “산타의 나라는 핀란드, 신사의 나라는 영국이라 하는데, 우리는 천사의 나라 대한민국을 만들자”고 했다. “약속천사 회비는 연 1만 원 이상 자율선택으로 누구나 약속천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랑의 날개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 이한동 전 국무총리)은 모든 사람을 약속천사로 만들기 위해 ‘아동청소년과 함께 행복한 천사의 나라 대한민국 만들기’ 새로운 애국운동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에 참여하여 약속천사가 되어 줄 것을 호소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12일 아침 아동청소년을 사랑하는 사람들 네트워크 그린넷(GreenNet)을 통해 발표했다.

‘대한민국의 약속 K-PROMISE’는 ‘약속천사가 많을수록 더 행복한 세상이 된다’는 신념으로 모든 사람이 주체로 참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범국민 실천운동으로써 “나는 아동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하여!, 이웃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를 약속합니다!!” 라고 약속하는 일명 약속운동이다.

지난 2월 22일 국회 본관 정론관에서 '희망을 만드는 약속재단, 미래를 키우는 약속파트너, 행복을 나누는 약속천사, 평화를 이루는 약속운동'을 비전으로 선포식을 개최한 약속재단은 모든 약속천사에게 존경과 명예의 뜻을 담아 약속천사 명예장과 배지를 수여하며, 월 3회 이상 약속하고 실천하고 소개하는 ‘333캠페인’을 실행하는 모든 약속천사에게는 매월 약속천사상을 수여한다.

약속재단은 “‘모든 아이는 우리 아이다’라는 시대적 명제를 실현하기 위하여 아동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훨훨 날 수 있도록 모든 아동청소년에게 사랑의 날개를 달아 주자”며 “우리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을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로 건전하게 보호 육성하는 것은 우리 어른들의 의무이며 도리”라고 강조하고 “이제는 우리 모두가 마땅히 나서야 할 때”라고 했다.

특히 사회공헌에 관심을 가진 아름다운 기업들에게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중 후원할 학교를 직접 지정하고 학생 1인당 1만원을 후원하여 해당학교 모든 학생들이 약속천사가 되게 하는 ’2018 사랑의 날개‘를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실행하여 아동청소년에게 밝은 미래를 키워주는 약속파트너가 되어 줄 것”을 호소했다.

‘2018 사랑의 날개’를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실행하면 아동청소년에게 자존감을 높여 주고 꿈과 희망을 만들어 줌으로써 자긍심과 행복감을 주게 될 것”이라며 “아동청소년의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에 획기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이며 “청소년가출, 청소년자살, 학교폭력, 각종 청소년범죄 등 심각한 아동청소년 문제가 현저히 감소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약속재단은 “전국의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2018 사랑의 날개’ 프로젝트를 통해 약속천사가 됨으로써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가치 있는 삶을 통해 사람다운 사람, 아름다운 사람, 훌륭한 사람으로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며 성숙한 인격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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