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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희망을 만드는 약속천사 합동선서식 개최
2019년 05월 21일 (화) 13:24:58 청인회 greennet@kpromise.com

제1회 희망을 만드는 약속천사 합동선서식 개최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 이한동 전 국무총리)과 청소년인성교육회(이사장 김창신)는 ‘사람을 행복하게 세상을 평화롭게’를 제1주제, ‘아동청소년과 함께 행복한 천사의 나라 대한민국 만들기’를 제2주제로 26일(일) 11:30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명륜당에서 <2019 제1회 희망을 만드는 약속천사 합동 선서식> 행사를 공동개최한다.

‘약속천사 선서식’은 인성교육진흥법 제2조에서 규정한 인성교육 대상 학교인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모든 학생들에게 ‘사랑의 날개’를 달아주어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훨훨 나는 약속천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약속재단과 청인회가 공동 개발한 이상적이고 획기적인 ‘약속천사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희망을 만드는 천사 같은 사람 ‘약속천사’가 될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인성교육 전문단체 청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이한동 총재, 김창신 이사장, 김주석 박병선 장무환 전용훈 부총재, 최경호 황재서 김동 이정근 권혁두 김동근 김석중 김영범 양호석 유선호 정해린이사, 김화연 백성철 감사 등 20여명의 임원, 참가학교 선생님, 학부모 등 내외빈 50여명과 강서고등학교, 광동고등학교, 근명여자정보고등학교, 동국대부속고등학교, 동국대부속여자고등학교,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선정고등학교, 수원고등학교, 광동중학교, 성보중학교 등 서울-경기지역 10여개 학교 학생 3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선서식> 행사의 핵심은 주인공으로 참가하는 약속천사 300여명이 오른손을 펴서 왼쪽가슴에 대고 ‘대한민국의 약속’ “나는 인류의 행복과 생명 평화를 위하여!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사랑과 배려와 나눔과 봉사를 약속합니다!!”라는 약속문을 낭송하는 ‘약속선서’와 이어서 왼손에 ‘약속천사 명예장’을 들고 오른손을 주먹 쥐고 ‘파이팅’을 외치는 ‘약속결의’ 장면이다.

행사는 국민의례, 약속선서, 약속천사 명예장 및 배지 수여, 약속결의, 격려사, 축사, 약속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청인회는 모든 약속천사에게 칭찬과 명예의 뜻을 담아 ‘약속천사 명예장’과 배지를 수여하고, 월 3회 이상 약속하고 실천하고 소개하는 ‘333 캠페인’을 실행하는 모든 약속천사에게는 매월 ‘약속천사상’을 수여함으로써 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의 힘으로 인성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창신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약속천사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오늘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약속천사가 됨으로써 사랑과 배려, 나눔과 봉사를 약속하고 실천하는 가치 있는 삶을 통해 자긍심과 행복감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명예로운 사랑의 날개를 다는 약속천사는 사람다운 사람, 천사 같은 사람으로 바람직한 인성을 갖추며 성숙한 인격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약속천사 인성교육이 실행되면 학생들에게 자존감을 높여 주고 바람직한 가치관과 세계관 형성에 획기적인 영향을 주게 될 것이며, 학교폭력, 왕따, 괴롭힘, 청소년 가출, 청소년 자살 등 심각한 아동청소년 문제가 현저히 감소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약속천사 인성교육의 특징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강연중심 주입식교육이 아닌 시스템화된 실천 위주의 산교육이며,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인간혁명 프로그램이며, 무한한 잠재력과 발전가능성이 무궁한 인성운동”이라 말하고

약속천사 인성교육의 활성화 방안에 대한 질문에는 “인성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의무”라고 말하고 ”특히 지방자치단체는 인성교육진흥법 제15조에 따라 관내 학생 1인당 연 1만원씩 약속천사 인성교육 예산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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